‘K팝스타6’ 소희 걸그룹 엘리스, 데뷔 앨범 예약 판매 시작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엘리스(ELRIS) 데뷔 앨범 /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엘리스(ELRIS) 데뷔 앨범 /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K팝스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소희가 포함된 5인조 신인 걸그룹 ELRIS(엘리스)의 데뷔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25일 ELRIS(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첫 출발을 알리는 이번 음반에는 멤버들의 청순하고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포토앨범과 포스터 2종, 포토앨범과 다른 매력이 담긴 포토카드 등이 담겨 있다. 앨범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음원이 공개되는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했던 소희와 가린을 비롯해 유경, 혜성, 벨라까지 총 다섯 멤버로 구성돼있다.

엘리스는 오는 6월 1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의 전곡은 같은 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