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日 ‘KCON’, 오늘(25일) ‘엠카’서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KCON 2017 JAPAN’ 현장 / 사진제공=Mnet

‘KCON 2017 JAPAN’ 현장 / 사진제공=Mnet

뜨거웠던 ‘케이콘 2017 재팬(KCON 2017 JAPAN)’ 현장, ‘엠카운트다운’ 방송으로 만난다.

지난 19~21일까지 사흘간, 일본 최대 컨벤션 센터인 마쿠하리 메세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케이콘 2017 재팬’ 엠카운트다운 공연이 Mnet에서 25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동안 방송된다.

지난 2015년부터 올해로 3해째 개최된 ‘케이콘 2017 재팬’은 규모가 확장돼 사흘간 공연을 펼쳤다. 총 27팀의 아티스트 군단이 출연, 총 3만여 명의 현지 관객이 모였다.

‘KCON 2017 JAPAN’ 현장 / 사진제공=Mnet

‘KCON 2017 JAPAN’ 현장 / 사진제공=Mnet

공연 첫 날인 19일에는 ‘Apeace(에이피스)’, ‘ASTRO(아스트로)’, ‘BTOB(비투비)’, ‘DAY6(데이식스)’, ‘JUNHO(준호)’, ‘PRISTIN(프리스틴)’, ‘SF9’, ‘VICTON(빅톤)’이 콘서트 무대에 올랐으며, 20일에는 ‘Apink(에이핑크)’, ‘Babylon(베이빌론)’, ‘CLC’, ‘CNBLUE(씨앤블루)’, ‘GOT7(갓세븐)’, ‘Heize(헤이즈)’, ‘Lovelyz(러블리즈)’, ‘MONSTA X(몬스타엑스)’, ‘Tiger JK(타이거 JK)’, ‘Yoonmirae(윤미래)’, ‘ZEEBRA(지브라)’가 팬들을 만났다. 이어 21일에는 ‘BlockB(블락비)’, ‘CODE-V(코드브이)’, ‘GFRIEND(여자친구)’, ‘K.will(케이윌)’, ‘PENTAGON(펜타곤)’, ‘SEVENTEEN(세븐틴)’, ‘소년24 UNIT BLACK’, ‘WJSN (우주소녀)’가 무대에 올라 일본 최대 컨벤션 센터인 ‘마쿠하리 메세’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25일 오후 6시부터 방송하는 ‘엠카운트다운’은 3일간의 공연을 2시간 30분 분량으로 편집해 선보일 계획이다. ‘엠카운트다운’ 금주의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함께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