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OST 스페셜 앨범, 오늘(25일) 정오 발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오우엔터테인먼트

/사진=오우엔터테인먼트

‘추리의 여왕’ OST 스페셜 앨범이 발매된다.

오늘(25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의 모든 OST가 담긴 스페셜 앨범이 이날 정오에 발매된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추리의 여왕 OST’는 실력과 특유의 감성이 뚜렷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제가 됐다.

드라마가 방영되는 두 달여간의 시간동안 극에 대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키며 작품 흥행에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회차가 끝날 때 마다 각종 포털사이트와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추리의 여왕 OST’ 스페셜 앨범에서는 몽환적인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장재인과 실력파 래퍼 한해가 함께 작사에 참여한 ‘멀리서’, 우리의 삶을 투영하고 위로하듯 따듯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디에이드의 ‘하루’, 대세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의 자작곡 ‘모른척’이 수록된다.

이어 원조 소울디바 앤과 가요계의 최정상 아티스트로 꼽히는 윤미래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가 된 ‘Good Bye’, 신예 보컬리스트 클랑의 감성 포크 발라드 ‘미로’까지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한 OST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추리의 여왕’의 OST는 ‘디어 마이 프렌즈’ ‘불야성’ 등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음악감독 최인희의 지휘로 이루어졌다. 센스 있는 음악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총 16곡의 연주곡들이 함께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스페셜 앨범은 오늘(25일) 정오에 발매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