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박해진X정만식X장현성, ‘맨탐정’에 뜬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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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공무원 3인방이 뜬다.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측은 25일 “오는 27일 자정 방송되는 ‘맨투맨’ 코멘터리 라이브쇼 ‘맨투맨 탐정단(이하 맨탐정)’에 박해진, 정만식, 장현성이 6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맨투맨’에서 박해진은 국정원 최정예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을, 정만식은 전직 국정원 출신 검사 이동현으로, 장현성은 국정원 팀장 장태호 역을 맡아 일명 ‘국정원 라인’으로 ‘세 개의 목각상 작전’을 두고 협업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속 6급, 4급, 3급 공무원 신분으로 만나 국가를 위한 작전을 수행하며 동지애를 넘어선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는 3인방이 드라마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어떠한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질 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설우 팅커벨’로 불리는 정만식을 비롯해 국정원 3인방의 캐릭터에 얽힌 비하인드, 완벽 ‘수트핏’을 만드는 몸매 관리 비법을 비롯해 세 배우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낱낱이 파헤쳐질 예정이다.

특히 송산그룹 재벌 3세 모승재(연정훈)의 제안에 흔들린 장팀장의 배신으로 탄탄한 국정원 공조팀에 균열이 생기며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맨투맨’의 다음 회 떡밥 예고와 ‘맨투맨’ 마지막회를 배우, 제작진과 함께 볼 수 있는 티켓 증정 이벤트까지 이어지며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알찬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맨투맨’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