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왜 안돼’ 공약 ‘데이팅’ 실천…치맥·노래방 함께 한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데이브레이크 데이팅 /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데이브레이크 데이팅 /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데이브레이크가 팬미팅 공약, ‘데이팅’을 진행한다.

데이브레이크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27일에 차트인 공약 ‘데이팅'(이하 데이팅)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1일 발표한 신곡 ‘왜안돼?’가 발매 다음날 12시까지 멤버들이 지목한 실시간 차트인 목표를 달성할 경우 팬미팅을 진행할 것을 공약했다.

이후 신곡 ‘왜안돼?’는 멤버들이 지목한 실시간 차트 목표치까지 랭크됐다. 이에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데이브레이크의 차트 공약 달성을 기념하여 데이브레이크와 팬미팅을 합친 단어인 데이팅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데이팅 일정은 다음과 같다. 상금과 함께하는 오락실 데이팅, 7월에 있을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17: THE RED’의 콘셉트에 맞는 특급 미션과 함께하는 노래방 데이팅, 한강에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치맥 데이팅, 평소 인스타 라이브에서 다하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는 카페 데이팅 등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을 받았던 24일, 데이팅 오픈 1분만에 선착순 모집이 마감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데이브레이크 멤버들 또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7월 8일과 9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17 : THE RED’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