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2017’ 오관진 PD, “4MC 단톡방 내용들이 방송 아이템 된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겟잇뷰티 2017'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 사진제공=온스타일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네 명의 MC 이하늬, 산다라박, 이세영, 김세정이 포즈삼매경에 빠졌다.

24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 취하는 게 너무 어렵다는 산다라박을 위해 ‘포즈 강습’이 펼쳐졌다.

산다라박을 가수로 활동할 때에는 그룹으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최근 배우로 활동하면서 혼자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어야하고 말했다. 너무 민망하고 어색해서 포즈를 취할 수 없다고 호소했고, 이에 포즈의 베테랑인 이하늬가 직접 포즈 강습에 나선다.

여기에 이세영 역시 포즈 취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함께 호소하며, 이하늬의 코치를 받으며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막내 김세정도 포즈 배우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눈길을 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4MC들은 마치 아이돌 그룹처럼 단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관진 PD는 “MC들과 함께 있는 단체채팅방에서는 포즈를 비롯한 다양한 고민들이나 소소한 일상들이 끊임없이 공유된다. 실제 이러한 이야기들이 방송 아이템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이라며 이번 주 깜짝 소개될 MC들의 대기실 습격코너에 대해 전했다.

이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뿐만 아니라 4명이 실제로도 너무 친하고 잘 맞는다. 그녀들의 즐거운 수다 때문에 가끔 녹화가 오래 걸리기도 한다. 이러한 좋은 호흡과 관계는 맏언니 이하늬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는데, 실제 방송에서도 굉장히 좋은 에너지로 발현되고 있어서 MC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어트’에 도전한 시청자들의 비포 앤 애프터와 그 도전과정, 건강한 몸매를 위한 운동법 등 ‘다이어트’에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은 24일 오후 9시 30분에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만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