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7’ 유용민, ‘리슨’ 아홉 번째 주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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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의 아홉 번째 곡인 유용민의 ‘Nobody Knows’가 오는 25일 공개된다.

신예 싱어송라이터 유용민의 자작곡 ‘Nobody Knows’는 아무도 모르게 사랑이 찾아와서 아무도 모르게 사랑에 빠져드는 소중한 순간들을 고백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잔잔한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다. 또 섬세한 감성의 조규찬이 편곡 조력자로 나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용민은 지난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서 기타 치는 고교생으로 출연해 인상을 남겼다. 이후 실력을 다듬어 올해 2월 리슨을 통해 자작곡 ‘낯설어’를 공개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리슨은 완성형 뮤지션은 물론 실력 있는 신인들의 좋은 음악과 목소리를 소개하며 리스너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발표된 신인 뮤지션으로는 유용민, 장수빈, PERC%NT(퍼센트), 이현경 등이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