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음악으로 소통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솔비  / 사진제공=M.A.P 크루

솔비 / 사진제공=M.A.P 크루

가수 솔비가 5년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솔비는 오는 26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7일 MBC ‘쇼!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까지 지상파 3사 음악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 동안 음악 프로그램 보다 공연, 페스티벌 등 무대에서 진솔하고 소박한 음악을 선사해온 솔비의 음악순위프로그램 출연은 5년 만이다.

솔비는 지난 18일 가수 컴백을 알리는 ‘하이퍼리즘(Hyperism)’ 시리즈 첫 번째 EP ‘하이퍼리즘:레드(Hyperism:Red)’를 발매했다.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탁월한 완성도와 파격적인 시도들로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음악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솔비는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프린세스 메이커’가 아닌 ‘레드’를 라이브 방송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