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신사의 품격’, 4色 컬래버레이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신사들의 품격' 포스터 /

사진=’신사들의 품격’ 포스터 /

‘신사들의 품격’이 더욱 막강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다시 돌아온다.

‘신사들의 품격’은 마이클리, 김다현, 카이, 윤형렬 등이 꾸미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이들은 뮤지컬 넘버와 대중 가요 등을 부르며 관객들과 소통한다. 지난해 첫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실력과 재미, 감동 3박자를 모두 갖춘 보컬들의 감미로운 하모니와 연가가 일품인 ‘신사들의 품격’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강하지만 부드러운 네 명의 신사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뮤지컬 넘버만을 부르는 기존 갈라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공연이 될 전망이다.

‘신사들의 품격’은 오는 7월 8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