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정선용 교수 “화병, 몸까지 위협…돌연사 원인 될수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나는 몸신이다’가 화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파헤친다.

23일 방송될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는 한방신경정신과 정선용 교수가 출연해 면역력 약화의 주범인 화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과 건강법을 소개한다.

정선용 교수는 “화병을 단순히 마음의 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사실은 마음뿐 아니라 우리 몸까지도 위협하는 무서운 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도한 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우리 몸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부정맥의 위험이 높아져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또한 몸신 이자송 트레이너가 출연해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화 내리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 운동법은 얼굴과 어깨에 집중되어 있는 화를 단전으로 내리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화를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몸신 가족들이 운동을 하고 난 후 놀라운 효과를 보였다는 후문.

‘화병의 모든 것’은 23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