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드라마 시청과 실시간 채팅이 동시에 가능해졌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수상한파트너' / 사진제공=SBS

‘수상한파트너’ /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를 보면서 실시간 채팅까지 가능해졌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측은 23일 드라마 시청과 실시간 채팅이 동시에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PC와 모바일 버전 둘 다 가능하다.

 

온에어 라이브 채팅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는 우선 PC(홈페이지)와 모바일(SBS App) SBS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된다. 이중PC버전 시청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오른쪽 창에 채팅창을, 그리고 모바일버전 시청을 원하는 이들은 바로 아래 채팅창을 통해 라이브채팅이 가능하다. (단, 모바일의 경우 안드로이드만 가능)

드라마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그리고 PC를 통한 시청자층이 대거 늘었고, 이에 따라 이들에 위한 서비스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수트너’또한 드라마를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대화에 참여하는 재미를 위해 라이브 채팅 서비스를 연계하게 됐다. ‘수상한 파트너’ 라이브 채팅 서비스는 드라마 방송 시간 중에만 운영하므로, 방송 시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톡톡튀는 이야기를 나눠주시면서 영상과 채팅을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개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9~12회는 23과 오는 24일에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