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뮤지컬 <굿모닝 학교>

초대이벤트│뮤지컬 <굿모닝 학교>
리플을 남겨주신 독자 여러분 중 총 10쌍(1인 2매)을 선정해 뮤지컬 에 초대합니다. 소셜댓글로 참여하실 시 당첨여부를 빠르게 전달해드릴 수 없기 때문에 아이디를 이용해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관람을 희망하시는 날짜를 댓글에 함께 적어주세요.

이벤트 기간 : 11/14(월) ~ 11/27(일)
당첨자발표 : 11/28(월)
공연 일정 : 12/2(금) 7시 30분, 12/4(일) 4시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 각 5쌍
주의사항
– 신분증 지참 (본인 확인 불가시 티켓팅 불가)
– 공연 시작 30분 전까지 매표소 도착 (이후 티켓팅 불가할 수 있음)
– 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 및 사진촬영 불가
– 공연 시작 후 입장 불가

추민주 연출이 보여주는 2011년판 업그레이드 버전
2011 는 극단 학전 레퍼토리 작품으로 97, 99년과 2000,2004년에 공연한 록뮤지컬 의 음악을 토대로 새롭게 만든 뮤지컬이다. 정재일이 편곡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남동훈 연출, 정가람 작가의 손을 거쳐, 지난 2009년에 초연을 했고, 2010년에는 레퍼토리 작품을 자리매김하며 많은 학교와 단체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11년 는 흥행과 함께 완성도를 인정 받고 있는 뮤지컬 의 추민주 연출을 비롯, 연극과 뮤지컬계 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신동 미술감독, 안무엔 서정선과 이득춘이 뭉쳤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청소년의 취향과 세태를 반영하기 위해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제작진들이 대본과 무대를 전면 수정했다. 내용은 확 바뀌었고, 무대는 공간의 구분이 없으며, 장면 전환은 빠르다. 극과 장면이 속도감 있게 흘러 가는 것은 빠른 것을 추구하는 요즘 10대와 닮아 있다.

SYNOPSIS
방학을 끝내고 2학기 첫날의 1학년 10반의 교실 풍경. 인권과 세나는 여름방학 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상근이는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재은은 인권과 커플이 깨어지고 난 뒤 를 혼자 준비했다가 떨어졌고, 진우는 여전히 지각이다. 예림은 방학 동안 살을 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여수에서 국회의원 봉경자의 아들인 욱진이 전학을 오고, 봉경자는 욱진과 다툼을 하다가 욱진의 이야기를 듣고, 선거 유세에서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주자고 발언한다. 청소년 투표권 행사 시작일 아이들도 역시 청소년 투표권에 찬반이 갈리고, 급기야 싸움으로 번진다. 저마다의 갈등과 고민이 극에 달하고, 욱진을 둘러싸고 화제성 기사를 써대려는 기자들이 학교를 가득 메운다. 아이들은 기자와 선생님을 내쫓고 교실을 점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