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전혜진 ‘아메리카노를 사랑하는 칸의 여인'(공항패션)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전혜진이 23일 오전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칸영화제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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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진이 23일 오전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칸영화제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일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 액션드라마다.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 등이 출연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