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스타그램’ 홍윤화, 촬영 도중 실신한 사연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 '꿈스타그램'

/사진=JTBC ‘꿈스타그램’

홍윤화가 ‘꿈스타그램’ 촬영 도중에 돌연 쓰러졌다.

23일 방송될 JTBC ‘꿈스타그램’에서는 MC 홍윤화가 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다산고등학교를 찾았다.

홍윤화는 그를 환영하는 치어리더 동아리의 공연을 관람하던 중 폭발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대에 난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산고의 ‘하정우’라고 불리는 학생과 함께 춘 커플 코믹 댄스는 촬영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다산고의 기초 실습수업에 참여한 홍윤화는 갑작스레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져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학생들의 실습을 위해 긴급한 상황을 연출한 것. 누구도 몰랐던 홍윤화의 깜짝 연기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 나의 멘토님!’ 코너에서는 천재 작곡가 윤일상이 리라아트고등학교 학생 2인의 멘토가 되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가수를 꿈꾸는 학생들은 윤일상의 작업실을 방문해 보컬 수업을 받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일상은 멘티 학생들을 위해 특급 손님 이은미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가수 이은미가 등장하자 깜짝 놀라 눈물까지 글썽였다. 이은미는 학생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팁과 무대까지 선보이는 정성을 보였다.

‘꿈스타그램’은 23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