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틴탑, 가감 없이 보여준 비글돌의 쉬는 시간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틴탑_V앱_캡처

그룹 틴탑이 ‘비글미’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22일 틴탑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엔젤~ 우리 왔어 뭐해?’를 통해 비글미 넘치는 모습으로 정규 2집 ‘하이파이브(HIGHFIVE)’ 일본 프로모션 중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틴탑은 대기실에서 숨김없이 쉬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프로모션 활동으로 인해 일본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틴탑은 곧 쉬는 날이 생긴다며 여가를 즐기는 각자만의 방식을 팬들에게 자랑했다.

틴탑은 개인기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니엘은 ‘파스타’의 이선균 성대모사를, 천지는 영화 ‘맨발의 기봉이’에서 신현준이 연기한 기봉이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창조는 유리창 닦는 소리를 모사하며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어 리키와 창조는 뒤늦게 방송에 접속한 팬들을 위해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고 V앱 내 다양한 CG효과들을 활용해 코믹하고 비글미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틴탑은 지난 17일부터 약 10일 간 도쿄, 치바, 나고야, 오사카, 고베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정규 2집 ‘하이 파이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