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해외에서 通했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170522 - [애타는 로맨스] 성훈♥송지은, 두 사람의 폭풍 로맨스로 해외 반응 뜨겁다 뜨거워!

‘애타는 로맨스’가 국내는 물론 해외 분위기까지 폭발적이다.

성훈과 송지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급물살을 탄 OCN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연출 강철우)’에 대한 해외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는 드라마 피버를 통한 방송이 시작된 후 드라마 피버 역사상 방영했던 어떤 ‘Top title’보다도 짧은 시간에 1위를 달성했다. 이어 드라마 피버 ‘Weekly Top 10’에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5월 마지막 주 종영 후 6월부터 일본에서 DVD 판매와 14부의 방송이 시작 돼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 bs12 전국 위성 티비에 방송사가 추가돼 방영되며, 인터넷은 갸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애타는 로맨스’ 제작사인 가딘 미디어의 전작 드라마 ‘1%의 어떤 것’ 역시 지난 4월 일본에서 첫 방송이 시작된 후 DVD가 아마존 한국드라마 판매 랭킹 1위를 달리며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같은 배급사인 cj victor가 ‘애타는 로맨스’ DVD 배급을 확정한 것. ‘1%의 어떤 것’의 신드롬에 이어 일본에서 높은 인지도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성훈과 송지은의 ‘애타는 로맨스’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인공들의 달달한 로맨스와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한층 더 살려줬던 ‘애타는 로맨스’의 OST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OST CD 제작이 시작됐으며, 일본과 동남아의 높은 수요로 이모티콘 제작까지 진행되고 있다.

한편 ‘애타는 로맨스’는 ‘원나잇’으로 얽힌 두 남녀가 3년 후 연애지수 0% 시한폭탄 본부장과 그 남자의 건강을 100% 책임지는 사내 영양사로 재회하게 되면서 그려나가는 두 남녀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린 정통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주 금, 토, 일 0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를 통해 선공개 되며 10회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