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블랙핑크, 미세먼지 대처법부터 반려견 마스크 제작까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마리텔' / 사진제공=MBC

‘마리텔’ / 사진제공=MBC

블랙핑크가 미세먼지 대비법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세먼지 대비법’을, 김구라가 부동산 컨설턴트 김인만, 그리고 조영구와 함께 ‘부동산’을 주제로 생활 속 꿀팁을 공개한다.

먼저 데뷔와 동시에 ‘불장난’, ‘휘파람’ 등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블랙핑크는 최근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미세먼지를 콘텐츠로 마리텔에 출연했다.

블랙핑크는 미세먼지를 막아주기 위한 방법으로 각종 마스크를 소개했는데,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KF수치부터 올바른 마스크 착용 법까지 꼼꼼하게 소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지수와 제니는 자신들이 키우는 반려견을 직접 데려와 반려견을 위한 마스크 만들기에 도전했는데, 다소 엉성한 모양의 마스크를 착용한 강아지들의 모습에 현장과 인터넷 시청자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미세먼지에는 클렌징 또한 중요하다고 말하며 미세먼지를 없애주기 위한 천연 샴푸 만들기에 도전했고, 직접 만든 천연 샴푸로 스태프의 머리를 감겨주던 도중 큰 실수를 저질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구라는 최근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자, 부동산 컨설턴트 김인만을 초대해 부동산 필수 상식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이 시작되자 김인만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 주거 트렌드를 소개했는데, 특히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결합한 주거 형태이자 부동산 시장의 핫 트렌드로 떠오르는 ‘아파텔’을 소개해 인터넷 방송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블랙핑크가 소개하는 각종 미세먼지 대비법과 부동산 관련 각종 꿀팁이 쏟아지는 김구라의 트루 부동산 스토리가 담긴 ‘마리텔’은 이날 오후 11시 45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