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황영희, 감초 역할 톡톡…’매력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황영희

‘언니는 살아있다’ 황영희

배우 황영희가 웃음 넘치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때로는 코믹한 연기로, 때로는 가슴 먹먹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기고 있는 황영희가 공식 SNS를 통해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영상 속에는 황영희가 ‘언니는 살아있다’의 한 장면을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노라조 ‘카레’에 맞춰 열심히 동작과 노래를 연습 중인 황영희는 음 이탈 장면에서 음 이탈이 되지 않자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매 회 재미를 선사하며 드라마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황영희의 코믹 연기는 촬영에 앞서 현장 스태프들과의 끊임없는 대화와 꾸준히 연습한 결과물이라고.

한편, 이번 주 ‘언니는 살아있다’는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대한민국:기니’ 축구 중계 편성으로 20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