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트와이스, ‘시그널’로 러블리 끝판왕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뮤직뱅크' 영상 캡쳐

/사진=KBS2 ‘뮤직뱅크’ 영상 캡쳐

‘뮤직뱅크’ 트와이스의 러블리함이 폭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상큼발랄한 신곡 ‘시그널’에 이어 ‘CHEER UP(치어업)’ ‘TT’ ‘KNOCK KNOCK(낙낙)’무대를 펼쳤다.

이날 트와이스는 사랑스러움이 만개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안무 곳곳에 시그널을 보내는 듯한 포인트 안무와 하트안무를 넣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와이스의 신곡 ‘시그널’은 트와이스 데뷔 최초 박진영의 곡으로 강렬한 808베이스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이다. 각 멤버들이 초능력을 가진 외계인으로 분한 콘셉트로, 트와이스가 지닌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가 만났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빅스, 로이킴, 더 이스트라이트, 엑소 첸백시, EXID, 트리플H, BA BA, 드림캐쳐, 라붐, 모모랜드, 바시티, 보너스베이비, 스누퍼, 영크림, 임팩트, 치즈, 한동근 등이 출연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