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21일 복습 영상 ‘승호 세자 수난기’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군주'

사진=MBC ‘군주’

‘군주-가면의 주인’ 스페셜 영상이 한 편 더 공개된다.

MBC는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이하 ‘군주’)의 5-8회 복습영상을 준비했다. 영상은 오는 21일 오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페셜 영상 ‘승호 세자 수난기’에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던 ‘군주’의 5-8회를 약 7분 분량으로 압축하여 보여줄 예정이다. 영상에는 세자(유승호)와 이선(엘)의 브로맨스와 함께 강한 군주로 살아남기 위한 세자의 포부가 담긴다. 지난 1편에 이어 이번에도 극중 세자의 사우 청운 역으로 열연 중인 신현수가 오프닝을 맡았다.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웅장한 스케일과 섬세함 돋보인 연출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유승호, 김소현, 엘(김명수), 윤소희, 허준호, 박철민 등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단숨에 수목극 1위에 올라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