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예지, 더 강해졌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피에스타 예지 신곡 퍼포먼스 티저 영상 캡처 / 사진제공=페이브 엔터테인먼트

피에스타 예지 신곡 퍼포먼스 티저 영상 캡처 / 사진제공=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걸그룹 피에스타 예지가 퍼포먼스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피에스타의 공식 SNS등을 통해 예지의 솔로싱글 ‘아낙수나문(Anck Su Namum)’의 1차 티저 영상을 올렸다.

약 30초 길이의 이 영상은 ‘아낙수나문’의 주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제작돼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시작으로 아이돌 출신 여성 래퍼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예지는 8개월 만에 내놓는 ‘아낙수나문’을 통해 성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아낙수나문’은 신비로운 인도풍 사운드와 빠르게 반복되는 훅, 그리고 EDM적 요소가 크게 가미된 트랩넘버로 강력한 중독성을 드러낸다. 파워풀한 군무를 완벽 소화한 예지는 농염한 섹시미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단연 눈과 귀를 압도한다.

예지는 이번 ‘아낙수나문’으로 데뷔 이래 첫 프로듀싱을 담당, 안무 및 스타일링 등 대부분의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오는 24일 오후 6시 신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