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뮤직뱅크’ 끝으로 ‘백허그’ 공식 활동 마무리 “매 순간 감사”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위드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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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퍼가 신곡 ‘백허그(Back:Hug)’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다.

소속사 위드메이는 19일 “오늘(19일) 스누퍼가 KBS2 ‘뮤직뱅크’ 무대를 끝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I Wanna?’의 타이틀곡 ‘백허그(Back:Hug)’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스누퍼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해서 많은 힘을 얻었다. 활동하는 5주 동안 항상 열심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매 순간마다 감사하고,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한 모습과 더 좋은 음악으로 돌아올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애정과 아쉬움이 담긴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지난 달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Wanna?’를 발표하며 타이틀 곡 ‘백허그(Back:Hug)’로 남성미를 과시한 스누퍼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쳤다.

스누퍼는 일본과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베트남 현지 광고 촬영도 진행하는 등 한류 아이돌로서 자리매김하며 가능성을 보여 왔다.

한편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스누퍼는 일본 프로모션 진행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