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아홉 소녀가 보내는 찌릿 찌릿한 ‘시그널’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트와이스/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트와이스/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트와이스가 러블리한 무대를 꾸몄다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가 ‘시그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트와이스는 교복을 연상시키는 스쿨룩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양 손을 머리에 얹고 신호를 보내는 듯한 포인트 안무와 4단 하트 춤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시그널’은 강렬한 808 Bass의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으로 JYP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와 작곡을 맡았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