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계 보석’ 박주희, 배우전으로 만난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박주희 배우전 포스터 / 사진제공=클로버컴퍼니

박주희 배우전 포스터 / 사진제공=클로버컴퍼니

배우 박주희 배우전이 열린다.

소속사 클로버컴퍼니는 오는 20일 열리는 ‘FILM DABIN 프로젝트 : 배우전’의 주인공에 박주희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박주희 배우전’은 영화 ‘치욕일기’(감독 이은정), ‘자전거도둑’(감독 민용근), ‘졸업여행’(감독 박선주)으로 구성된다. 모더레이터는 배우 김예은이 맡았다.

그간 수많은 영화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주희는 최근 드라마 ‘내일 그대와’, ‘굿와이프’ 등으로 브라운관에도 본격 진출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독립영화계의 보석으로 불리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주희의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주희 배우전’은 오는 20일 오후 4시 KU 시네마테크에서 개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