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브런치’ 소유진, 첫 녹화 소감 “공짜 과외 받은 기분이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소유진/사진=O tvN '은밀한 브런치'

소유진/사진=O tvN ‘은밀한 브런치’

주부들의 주요관심사들의 고급 정보를 은밀하고 특별하게 소개해줄 O tvN ‘은밀한 브런치’가 오는 19일 오전 11시 첫방송된다.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MC 소유진이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아는 것이, 정보가 힘이다 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프로그램을 통해 고급 정보들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도 큰 수확이었다. 1회 부동산 편 녹화에서 꼬마빌딩, 자투리땅 같은 정말 잘 알지 못했던 생소한 분야들은 너무 흥미로웠고, 마치 부동산을 공짜로 과외 받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정말 너무 많은 걸 얻어간 녹화였고 다음 녹화가 기다려진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것.

‘은밀한 브런치’는 ‘돈 되는 밀담 정보쇼’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매회 상위 1% 모임에서 주고받는 고급 정보들을 소개한다. 부동산, 패션, 교육,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정보쇼가 될 예정. 소유진이 MC를 맡고, 개그맨 김미려가 주부대표로 활약한다. 또 팩트 사냥꾼으로 활약할 하은정 기자와 경제전문가 김기성 기자가 패널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한다.

첫 회에는 연예인 전문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 박종복 원장이 등장, 알짜 부동산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재테크에 성공한 김미려의 신혼집 마련 뒷이야기도 모두 만날 수 있다.

제작진은 “실제로 주부들이 관심을 가질 고급정보들이 브런치 모임에서 오간다는 점에서 착안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편성시간도 오전 11시로 해서 시청자분들과 은밀한 브런치를 나눈다는 설정으로,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알짜배기 고급 정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한 바 있다.

‘은밀한 브런치’는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