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 이탈리아 친구들 초대… 여행가이드 변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어사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어사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의 친구들이 난생처음 한국을 방문한다.

MBC에브리원의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첫 게스트인 알베르토 몬디는 그의 고향인 이탈리아 현지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직접 여행의 가이드로 나섰다.

알베르토의 친구들은 첫 여행지인 서울에서 한국을 ‘첫 경험’하며 이제껏 겪어보지 못했던 상황들에 끊임없이 놀라워했다. 뿐 아니라,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놓일 때마다 각자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여행 중 만난 한국 사람들이 갑자기 다가와 “사진 찍자”, “싸인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는데, 난데없는 유명인사가 된 알베르토의 친구들은 어느 순간 유명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외국인들이 난생처음 한국 여행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 따로 또 같이 여행을 하며 외국인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을 새롭게 그려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과연, 우리에게는 익숙한 한국의 모습이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들의 시선에서는 어떻게 느껴질지, 알베르토 친구 3인방이 겪은 ‘한국’은 어떤 나라일지, 6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