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노트, 첫 미니 앨범 ‘고백장애’ 18일 공개…’박상욱의 셀프 프로듀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데일리노트 '고백장애' / 사진제공=슈가레코드

데일리노트 ‘고백장애’ / 사진제공=슈가레코드

데일리노트가 첫 미니 앨범 ‘고백장애’를 발매한다.

데일리노트가 오는 18일 정오에 첫 미니 앨범 ‘고백장애’를 선보인다.

데일리노트는 2013년 7월 첫 싱글 ‘Lovely Things’ 발표 후 여러 멤버 변화를 거치며 올해 리더 박상욱의 솔로 프로젝트로 탈바꿈했다.

이번 미니 앨범은 셀프 프로듀싱 음반으로 제작되었다. 박상욱이 작사, 작곡, 편곡을 비롯해 녹음부터 믹스, 마스터,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담당한 것. 박상욱은 자신의 장점을 살려 화려한 기타 연주와 록 사운드를 시도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백장애’를 비롯하여 20대의 고민을 담은 ‘Twenties’, 연인과 함께 데이트하며 듣기 좋은 ‘We’re in love’,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낸 ‘시간을 거슬러’, 선공개됐던 ‘너에게 부르는 노래’, ‘좋겠다 (feat. 소음)’, 팬서비스 곡인 ‘고백장애(Unplugged Ver.)’가 수록됐다.

데일리노트는 이승환의 ‘차카게 살자’프로젝트의 일환인 ‘프리프롬올’ 지원으로 오는 25일 오후 8시에 홍대 에반스라운지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