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이영은, 촬영장 공식 비타민 등극 ‘과즙美 팡팡’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이영은/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이영은/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영은이 팔색조 매력녀로 등극했다.

웃음꽃 만발하는 전개로 일일극의 최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는 KBS ‘빛나라 은수’ (극본 김민주 연출 곽기원) 에서 ‘오은수’ 역으로 열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상큼함을 물씬 풍겼다.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촬영장의 공식 비타민다운 러블리한 모습이 포착됐다.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깜찍한 브이 포즈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빛나라 은수’에서 이영은은 김빛나 (박하나)와 말다툼을 하던 중 둘의 대화를 듣던 김재우 (박찬환)가 들어와 은수의 편을 들어 상황을 악화시킨 가운데 언제쯤 이들의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