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그룹 아라시, 오늘(17일) 51번째 싱글 국내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아라시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아라시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일본 그룹 아라시(ARASHI)의 51번째 싱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가 17일 국내에 발매된다.

일본에서 지난 4월 19일 출시된 이번 싱글은 발매 첫 주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국내 제이팝(J-POP) 팬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I’ll be there’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일본 후지TV계 30주년 기념 특별 기획 드라마 ‘귀족탐정’의 주제곡이다. 드라마의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다이나믹하면서도 화려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며, 아라시의 매혹적인 보컬과 한층 성숙한 느낌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이번 싱글에는 ‘I’ll be there’를 비롯해 신곡 ‘언노운(unknown)’, ‘트레저 오브 라이프(Treasure of life)’도 수록돼 있다. 각 곡의 오리지널 가라오케(Original Karaoke) 버전까지 총 6곡으로 채워졌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