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사단’ JDB엔터, 경기방송과 MOU 체결…”신선한 콘텐츠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JDB, 경기방송 업무협약 체결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JDB, 경기방송 업무협약 체결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JDB엔터테인먼트가 경기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 공연문화 선도에 앞장선다.

16일 오전 JDB엔터테인먼트와 경기방송이 문화예술 기부 활성화와 문화예술 사업협력을 통해 방송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DB엔터테인먼트와경기방송은 방송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정보교류와 후원 기부에 참여하고 문화예술 관련 홍보를 위한 각종 사업에 협력하게 된다. 경기방송의 KFM라쇼(공개방송), 오픈 스튜디오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등의 공익사업 목적의 공연과 축제에도 공동으로 참여한다.

JDB엔터테인먼트 이강희 대표는 “정보교류와 더불어 다양한 방송문화예술 사업에 함께해 방송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 엔터테이너들과 방송사가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동 대표 김대희는 “경기방송과 함께 더욱 즐겁고 유쾌한 한 해를 만들겠다. 재미있는 공연과 코미디 그리고 신선한 콘텐츠로 찾아뵙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JDB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엔터테이너들이 신선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대한민국 코미디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다. 김대희, 김준호, 김준현, 김지민, 유민상, 박나래, 김민경, 홍윤화 등 다수의 개그맨과 가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