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매력티비’ 출격… 일상도 스타일리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매력티비' 수영 / 사진제공=온스타일

‘매력티비’ 수영 / 사진제공=온스타일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매력티비’에 출연해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개한다.

16일 공개되는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는 갑자기 취소된 스케줄에 시간 여유가 생긴 수영이 절친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함께 쇼핑과 드라이브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수영의 차도 공개된다. 좁은 골목길도 안정적으로 지나가는 수영의 운전 실력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멋진 드라이빙 실력을 뽐내며 수영이 도착한 곳은 편집숍. 그릇부터 인형, 신발까지 수영의 스타일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카페를 개업한 엄마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효녀의 면모도 뽐낼 예정.

뿐만 아니라 수영과 스타일리스트 수경이 전하는 패션 트렌드도 소개된다. “이번 시즌 트렌디 컬러를 알려드리겠다”며 한껏 ‘버터발음’을 선보이는 수경과 이를 통역하는 수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수영은 쇼핑에 들떠 2% 부족한 수경의 설명에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스타일 우등생’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 수경 또한 “그린 아이템은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 수영의 고민에 스카프와 양말까지 벗어던지고 직접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열정을 보였다고.

이날 ‘매력티비’에는 한국 활동에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는 LA활동 래퍼 덤파운데드가 출연해 곡 작업 과정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쌈디, 그레이 등 AOMG 사단 래퍼들 그리고 제시와 함께 특별한 친분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