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예능돌’ 도전..”독보적인 캐릭터 구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빅톤 / 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빅톤 / 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그룹 빅톤이 이색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빅톤은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빅톤의 본 아이덴티티(Born아이덴티티)’의 티저 영상 공개했다.

‘빅톤의 Born아이덴티티’는 다양한 기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포맷을 바탕으로, 예능 환경에 적응하며 빅톤만의 캐릭터를 찾아가는 콘셉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JTBC ‘아는 형님’, MBC ‘무한도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대표 예능의 패러디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빅톤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빅톤은 데뷔전 연습생 생활에서부터 데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Mnet ‘나와 일곱 남자들의 이야기 미.칠.남’에서
리얼한 일상 생활 공개를 통해 일곱 멤버의 7인7색 매력을 어필하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왔다.

이번 이색 리얼리티 도전을 통해 빅톤은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며 멤버 개개인별 인지도 향상뿐만아니라 감춰둔 예능감 발산을 통해 ‘차세대 예능돌’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빅톤의 Born아이덴티티’는 16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8시 멜론, 1theK 유튜브, 카카오 TV를 통해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