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김재중, 파라다이스시티 홍보대사 위촉

[텐아시아=문연배 기자]
김재중,콘서트

JYJ 김재중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 콘서트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한류스타 김재중이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16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한류스타 김재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한류를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점차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올해 5월부터 1년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5개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매체 광고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채널과 팬미팅 등 파라다이스시티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중은 “동북아를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인 파라다이스시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파라다이스시티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