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강원도 홍보대사 위촉…세계에 평창올림픽 알린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드림캐쳐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드림캐쳐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강원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지난 11일 강원도를 찾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위촉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물론 각계 귀빈이 참석해 드림캐쳐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했다.

강원도 측은 “특유의 메탈 록 사운드와 파워풀한 댄스로 전 세계 한류문화콘텐츠 확산에 이바지하는 드림캐쳐를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드림캐쳐는 위촉식을 마친 뒤 2017년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에 참석, 특별 공연까지 선사하며 유럽 및 동남아 등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드림캐쳐는 “강원도 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런 역할을 맡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가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지난 4월 5일 두 번째 싱글 ‘악몽-Fall asleep in the mirror’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Good Nigh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판타지스토리를 가미한 독특한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5월 말 일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