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성훈♥송지은, 이번엔 수영장 키스…”역대급 장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애타는 로맨스' / 사진제공=가딘미디어

‘애타는 로맨스’ / 사진제공=가딘미디어

‘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키스 직전이 포착됐다.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연출 강철우)에서 성훈과 송지은이 달달한 수영장 데이트를 예고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앉아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지긋이 바라보는가 하면 또 한 번 역대급 키스신을 예고하는 듯 다정하게 밀착하고 있어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지난 7회 에피타이저 접시 키스로 키스장인에 등극하며 보는 이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던 차진욱(성훈)이기에 이번 수영장 키스에도 부푼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 이에 두 사람이 보여줄 심쿵 짜릿한 수영장 로맨스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 관계자는 “두 사람의 수영장 신은 역대급 장면에 손 꼽히는 명장면으로 남을 예정”이라며 “알콩달콩하기도 하고 수상 야릇하기도 한 두 사람의 수영장 로맨스에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아야 할 것이다”라고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오늘(15일) 오후 9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