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3’ 더 이스트라이트, EDM밴드로 돌아온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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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신예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가 더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인다.

소속사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앨범 트랙리스트가 적힌 재킷 이미지와 전자드럼과 미디기타를 이용한 작업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재킷 이미지에는 연습실에서 합주하고 있는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고, 하단 문구를 통해 타이틀곡 ‘유아 마이 러브(You’re My Love)’가 트로피컬, 록, 어쿠스틱 팝 세 가지 버전으로 이번 앨범에 수록됐음을 알렸다.

재킷과 함께 소속사 측이 공개한 작업기 영상에서는 드럼 담당 멤버 이석철과 기타 포지션을 맡고 있는 김준욱이 등장해 신곡 작업 과정에서 사용한 전자 악기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각각 전자드럼과 미디기타로 타이틀곡 ‘유아 마이 러브(You’re My Love)’를 자유자재로 연주하며 EDM 밴드로의 성공적 변신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새 싱글 앨범 재킷 이미지와 EDM 밴드 변신을 알리는 작업기 영상에 이어 오늘(15일) 정오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EDM 밴드로 돌아온 더 이스트라이트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