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사유리 “김구라 씨가 이상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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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사유리 “김구라 씨가 이상형이에요”
사유리: “김구라 씨가 이상형이에요”
– 방송인 사유리가 8일 SBS 에서 한 말. 사유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상처를 고백하며 “진짜 좋은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됐어요. 김구라 씨 (같은 분이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승기가 “김구라 씨가 이상형이냐”고 묻자 사유리는 “네. 너구리 같이 생겨서 사랑스러워요”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이상형이라는 말은 알고 있어요? “이상해”랑 헷갈리는 것 같아서”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타임라인] 사유리 “김구라 씨가 이상형이에요”
배철수: “앞으로 섹시한 할아버지와 함께 귀여운 할아버지로도 활동 하겠습니다”
– 배철수가 8일 KBS 에서 한 말. 이 날 배철수는 시청자들이 참여하는 ‘대국민 투표’ 코너에서 62% 지지를 받으며 동안으로 선정됐다. 배철수는 “우리 사회에 동안 열풍이 불고 있지만 제 나이로 보여도 괜찮지 않나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투표 결과를 본 후 “사람들이 동안으로 봐 주시는 데 마다할 이유가 없네요”라며 웃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앞으로 동안으로서 활동을 말씀해 달라”는 탁재훈의 질문에 “앞으로 섹시한 할아버지와 함께 귀여운 할아버지로도 활동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타임라인] 사유리 “김구라 씨가 이상형이에요”
탁재훈: “건강한 데 아무 것도 안 한다는 게 힘들더라고요”
– 탁재훈이 8일 KBS 에서 한 말. 탁재훈은 첫 MC를 맡은 소감을 밝히며 “건강한 데 아무 것도 안 한다는 게 힘들더라고요”라며 “아픈 척도 했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MC를 맡으면 조기 종영한다는 말이 있다”는 다른 MC 말에 “조기 종영할 것 같으면 미리 나갈게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탁재훈은 8일 방송부터 DJ DOC 정재용 뒤를 이어 MC를 맡게 됐다.

글. 한여울 기자 six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