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25일 ‘그래비티’로 전격 컴백.. 6개월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크나큰 컴백 스케줄러 / 사진제공=YNB엔터테인먼트

크나큰 컴백 스케줄러 / 사진제공=YNB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나큰 (김유진, 박승준, 정인성, 김지훈, 오희준)이 오는 5월 25일 전격 컴백한다.

크나큰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5일 발표할 두 번째 싱글 앨범 ‘그래비티(Gravity)’의 프로모션 플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오는 15일 콘셉트 포토(Concept Photo) 해(sun)를 시작으로 16일 달(moon), 17일 별(star)을 공개하며 이후 트랙리스트와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어서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나큰 소속사 관계자는 “크나큰은 가요계 최장신의 보이그룹으로서 이를 100% 활용한 콘셉트와 안무를 선 보일 것” 이라고 전했다.

크나큰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리메인(REMAIN)’ 이후 6개월만에 신보를 발표, 긴 공백기 만큼이나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예정이다.

美 빌보드가 선정한 ‘2016년 상반기 데뷔한 8팀의 전도유망한 K팝 가수’, ‘2016년 K팝 신인그룹 TOP10’ 에 이름을 올린 크나큰은 데뷔 3개월 만에 미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1위, 최근 일본,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신(新) 한류 스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크나큰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그래비티(Gravity)’는 오는 5월 25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표 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