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공’ 멤버 7人, 첫 번째 대본 회의 “진솔한 성장 스토리 기대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첫 예고 / 사진제공=KBS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첫 예고 / 사진제공=KBS

KBS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 첫 번째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1일 ‘아드공’ 측은 네이버TV 채널 및 V라이브를 통해 ‘아이돌 최초 드라마공작단 결성! 신인작가들의 대본회의’라는 제목의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아드공’ 일곱 멤버들의 모습과 첫 드라마 대본회의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약간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첫 인사를 나눈 멤버들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서서히 말문을 트기 시작했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조금씩 더 가까워졌다. 서로간의 어색함을 극복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드라마 대본회의에 돌입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멤버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내놓으며 신인작가다운 열의를 나타냈다.

대본 회의 끝에 멤버들은 본인들의 실제 성장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를 만들기로 결정했고, 완성도 높은 고품격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드공’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직접 쓴 대본대로 드라마 ‘꽃길만 걷자’가 만들어진다.

레드벨벳 슬기를 비롯해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 등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출연하며, 배우 임원희, 장원영, 신현준, 전소민, 권오중, 다이나믹듀오, 김청하 등 쟁쟁한 스타들도 ‘꽃길만 걷자’에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일곱 명의 걸그룹 멤버들이 꾸미는 국내 최초의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오는 29일 네이버TV와 V라이브,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