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측 “日 유니버설과 판권 논의 중… 확정된 바 없어”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터널_최진혁 앓이

OCN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이 일본 판권 판매를 논의 중이다.

11일 ‘터널’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현재 유니버설 재팬과 ‘터널’ 판권 판매를 논의하고 있다”면서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 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로 최진혁·윤현민·이유영 등이 출연 하고 있다.

현재 ‘터널’은 미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등 5개국에서 방송 중이다. 일본 판권 판매가 이뤄질 경우 국내를 제외한 6개국에서 ‘터널’을 볼 수 있다.

‘터널’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