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촬영 현장서 ‘다채로운 매력’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오지은/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배우 오지은/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배우 오지은이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손여리’라는 이름을 지우고 ‘윤설’로 살아가는 여인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오지은이 다채로운 매력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촬영 대기 중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패딩을 걸친 그녀는 한 손에 대본을 든 채 상대 배우 최윤소와 연기 호흡을 맞춰보며 리허설에 몰입한 모습이다.

오지은은 위드그룹과 배종옥(홍지원)에 대한 복수를 위해 ‘윤설’로 완벽하게 신분을 세탁해 극 초반 ‘손여리’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호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극 중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이 풍기는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름 없는 여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