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프린스2’ 전효성, 로운 매력에 심쿵 “오랜만에 설렌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 전효성-로운 / 사진제공=CJ E&M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 전효성-로운 / 사진제공=CJ E&M

전효성이 ‘립스틱 프린스2’에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초밀착 터치 스캔들’(이하 ‘립스틱 프린스2’)에 연예계 대표 ‘큐티 아이콘’ 전효성이 프린세스로 출연한다. 전효성은 등장 전부터 프린스들과의 대화에서 능수능란한 밀당을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애교 넘치는 프린세스 앞에서 더욱 설레고 긴장하는 프린스들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효성이 주문한 메이크업은 요즘 일본에서 핫한 ‘키라키라 메이크업’이다. 눈가에 반짝거리는 큐빅과 글리터를 붙여서 신비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메이크업을 요구한 것. 이와 함께 여태껏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아이돌 메이크업의 정점인 ‘무릎 메이크업’과 최근 유행인 ‘쉼표머리’까지 프린스들이 직접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프린스들이 연습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을 본 전효성은 “아기가 낙서하는 것 같다. 어떡하지”하며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전효성과 로운의 달달한 케미가 돋보일 전망이다. 이미 방송에서 전효성이 아름답다고 밝혔던 로운은 전효성의 등장만으로도 몸을 배배 꼬며 부끄러워했다고. 또 전효성의 이상형이 되기 위한 ‘츤데레 대결’에서 로운은 전효성이 ‘잇몸 만개 미소’를 지어 보일만큼 심쿵한 모습을 선보인다. 전효성은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초밀착 터치 스캔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