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의 아이유를 만나다.. ‘소풍’ 오늘(11일) 방송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피크닉 라이브 소풍' 아이유, 김이나 / 사진제공=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아이유, 김이나 / 사진제공=MBC뮤직

가수 아이유가 어디에서도 들려주지 않은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11일오후 6시 MBC뮤직,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될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아이유는 ‘팔레트’ 앨범 작업 비하인드와 ‘팔레트’, ‘이지금’, ‘이런엔딩’ 등 수록곡의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토크 시간에는 아이유의 히트곡을 도맡아 작사한 김이나 작사가가 등장해,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유 자신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는 후문.

두 사람은 카메라 앞이 아닌 진짜 조카와 이모가 대화하는 거처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음악적인 소통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공감을 통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피크닉 라이브 소풍’ 선공개 영상에서는 아이유가 방송 최초로 ‘이 지금’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2017년 첫 방송은 이날 오후 6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에서 동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