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배유람, 오늘(11일) 첫 등장…”박철민 선배와 케미가 좋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배유람 / 사진제공=BS컴퍼니

배우 배유람 / 사진제공=BS컴퍼니

배우 배유람이 ‘군주’에 첫 등장한다.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이 지난 10일 첫 방송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오늘(11일) 등장할 배유람이 재치 넘치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큰 눈에 질끈 동여맨 상투 머리, 톡톡 튀는 표정으로 완성된 깜찍한 대본 인증샷 4종 세트를 공개한 배유람은 세자의 충신 박무하로 열연할 예정이다.

‘독립 영화 200편 이상 출연’이라는 화려한 경력과 장르의 구애를 받지 않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인물로 분할 예정.

이번 작품을 통해 사극에 첫 도전하게 된 그는 “이번 작품에서 박철민 선배와의 케미가 정말 좋다. 앞으로 많이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고 전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등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