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김옥빈X신하균 등, 11일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 출격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악녀'/사진제공=NEW

영화 ‘악녀’/사진제공=NEW

영화 ‘악녀’의 주역들이 네이버 V앱 ‘스타 스팟 라이브’로 예비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 ‘악녀’는 2016년, 동일부문 초청작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흥행까지 성공한 영화 ‘부산행’의 뒤를 이을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6월 극장가를 강렬한 액션 쾌감으로 물들일 ‘악녀’의 주역들이 칸 국제영화제 참석에 앞서 V앱 ‘스타 스팟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한다. 한국 영화에 유일무이한 여성 킬러 캐릭터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배우 김옥빈을 필두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신하균, 성준, 김서형까지 한 자리에 모여 네티즌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악녀’ 팀은 칸 국제영화제 초청에 대한 솔직한 소감부터 화기애애한 팀워크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입담을 자랑할 ‘악녀’ 팀의 ‘스타 스팟 라이브’는 오는 11일 오후 1시, 네이버 V앱 무비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오는 6월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