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신곡 포스터 모두 공개..’기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싸이 '팩트폭행' 포스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싸이 ‘팩트폭행’ 포스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가수 싸이가 새 음반의 발표를 앞두고, 앞서 공개한 노래 외에 5곡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싸이의 신곡 ‘We are young’, ‘팩트폭행’, ‘Rock will never die’, ‘기댈곳’, ‘오토리버스’의 일러스트 티저 포스터 5종을 올렸다.

티저 포스터는 피처링에 참여한 타블로와 지드래곤의 캐릭터 이미지와 함께 곡 제목을 재치있고 익살맞게 표현한 일러스트로, 싸이 특유의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앞서 10일 오전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도 개인 SNS를 통해 지드래곤이 피처링에 참여한 ‘팩트폭행’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팩트폭행’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더블 타이틀곡 ‘I LUV IT’, ‘NEW FACE’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음반은 뮤직비디오 출연진, 작사, 작곡, 그리고 피처링까지 초호화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병헌과 손나은이 출연했다.

싸이의 8집 ‘4X2=8’은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