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낫, 오는 11일 신곡 깜짝 공개 ‘기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그래비티뮤직

사진제공=그래비티뮤직

임헌일·김준호·양시온 등으로 구성된 밴드 아이엠낫(iamnot)이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아이엠낫은 오는 11일 정오 두 번째 선공개 싱글 ‘RBTY’를 발표한다. 이와 더불어 재킷 이미지를 게재해 기대를 높였다.

이미지에는 진한 오렌지색의 배경 위로 야자수두 그루가 담긴 흑백 톤의 그림이 놓여져 있어, 어떤 분위기의 신곡이 나올 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이엠낫은 오는 26일 첫 정규음반 ‘홉(HOPE)’을 내놓는다. 오은 6월 3일과 4일에는 CJ아지트 광흥창에서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