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조이, 종영이 아쉬운 청량 커플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그거너사_이현우 조이 피크닉 데이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가 청량한 피크닉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 이하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그거너사’ 측은 9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이현우와 조이의 설렘 가득한 피크닉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이현우와 조이는 잔디밭 위에서 서로에게 손하트를 발사하며 달달함을 폭발시키고 있다. 더욱이 이현우의 하얀 니트와 조이의 빨간 하트가 그려진 하얀 블라우스가 녹색 잔디와 함께 청량함을 한껏 상승시킨다.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애정 표현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연인의 행복이 그대로 전해진다.

음악밖에 모르던 이현우가 일등 사랑꾼으로 변신했다. 이현우는 금방이라도 꿀이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조이에게 청포도 한 알을 건네고 있다. 특히 이제껏 본적 없는 이현우의 ‘달달한 애교’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무엇보다 조이를 바라보는 이현우의 초롱초롱한 눈빛에서 조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조이는 화사한 꽃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청순미를 장착한 조이의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조이는 이현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두 눈 가득 담고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마지막 회에서 이현우와 조이 사이의 설탕 한 포대를 넣은 것 같은 달달함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거너사’ 제작진 측은 “청량 케미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이현우와 조이가 마지막회에서도 시청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달달함을 보여줄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마지막까지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