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태·유슬기, 오는 17일 데뷔 확정..”크로스오버 지각변동”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듀에토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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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 출신 백인태, 유슬기가 팀명을 듀에토(DUETTO)로 확정 짓고 오는 17일 데뷔한다.

지난 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듀에토의 데뷔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듀에토는 이탈리아어로 ‘듀엣’이라는 뜻으로, 11년지기 우정과 음악의 동반자인 백인태, 유슬기가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항해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아 팀명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백인태와 유슬기는 ‘팬텀싱어’에 출연해 보컬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출발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