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다이어트, 조급해하면 살 안 빠져” 조언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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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놀라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재은은 최근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연봉선 역을 통해 안정적이고 원숙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SBS ‘좋은아침’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달라진 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이재은은 30kg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좋은 아침’에 출연한 그는 다이어트 실패 경험을 털어놨다. 이재은은 “스트레스를 받고 조급하게 마음을 먹으니까 살이 안 빠지더라”라면서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만 생기고 정신이 피폐해졌다. 그러다 나중에 포기한다”고 다이어트에 임하는 팁을 전했다. 본인의 경험에 우러나온 다이어트 조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